안녕하세요. 현재 안마사로 일하고 있는 김병창이라고 합니다. 오랜 동안 선후배 사이로 알고 지냈던 강윤택 서울지부장 예비후보에 대하여 이야기해보려고 나왔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무언가 남다르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처음 보았을 때 마냥 어린아이 같았던 모습이 어느 날 학생회장에서 아이들을 통솔하고 일하는 모습을 보면서 큰일을 할 재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사회에 나와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 보니, 복지나 시각장애인 권익에 대한 나름의 확고한 생각이 있고 정책과 대안에 대한 준비도 잘 되어 있다는 확신도 들었습니다.
활동보조인정조사표 문제나 이동권 문제 등 시각장애인계는 그동안 여러 가지 복지 이슈에서 제대로 목소리를 내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 것에 안타까워하고 현장에서 실무를 경험하면서 나름의 대안도 마련해 두었다는 점이 대단하게 생각되었습니다.
그리고 강윤택 예비후보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고 있다는 친숙함이 있습니다. 안마사 생존권 투쟁 현장에서나, 사회복지 현안을 논의하는 정책 현장에서도, 음악회나 축구동아리 등의 취미생활에 이르기까지 강윤택 예비후보는 시각장애인이 모이는 곳에서는 어디서나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다방면의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잇다는 것을 의미하며 그만큼 시각장애인들의 문제에 관심을 잃지 않고 그 현안을 잘 파악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간에서는 강윤택 예비후보의 나이가 어리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하지만 이제 40대가 되는 강윤택 예비후보는 가장 왕성하게 일할 나이이며, 그 경험이나 능력에서도 확실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일할 능력과 그릇이 되는 예비후보, 우리 시각장애인계의 문제를 가장 잘 파악하고 잘 해결할 후보는 바로 강윤택입니다. 꼭 지지해 주시고 투표해 주십시오.
우리의 선택이 변화된 시각장애인계를 만듭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