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영세 라고 합니다.
저는 오늘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서울시지부장에 출마하게되는 강윤택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나왔습니다.
작년에 우리나라는 국민들의 새로운 요구에 의해서 새로운 대통령이 선출되었습니다.
그 후 새로운 정부 인사 및 사회의 각개 각층의 여러 수장들도 새로이 선출되는 모습을 보게 되었는데요.
그래서인지 이곳저곳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가 느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사회의 흐름 속에서 서울 시각장애인계도 이 흐름에 편승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흐름에 가장 적합한 리더십을 가지고 있는 후보자가 저는 강윤택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첫째 강윤택 후보는 젊습니다.
젊다는 것을 열정이 있다는 것이지요.
그 열정을 표현할 수 있는 에너지도 있습니다.
둘째는 풍부한 현장 경험이라는 것 입니다.
강윤택 후보는 15년 가까운 시간을 시각장애인의 복지를 위해서 일해 왔습니다.
안마사 합헌을 이끌어 내는데 기여했고
바우처택시의 최초 정책 제안자 도 바로 그 입니다.
철도나 택시와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다 안타깝게 사고를 당한 우리 시각장애인 동지의 보상 및 사후 관리에도 많은 노력을 해 왔습니다.
이 외에도 강윤택 후보는 시각장애인들이 당면하고 있는 많은 문제들을 해결해 왔습니다.
그리고 셋째는 다양성을 존중할 줄 안다는 것입니다.
강윤택 후보가 근무하는 곳은 언제나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그곳에 모인 여러 사람들은 서로 대화와 토론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 및 문화 컨텐츠를 만들어 왔습니다.
이처럼 열정과 경력과 포용력을 가지고 있는 강윤택 후보야 말로 서울 시각장애인계를 이끌 인재 중 제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저와 함께 변화의 새바람에 동참해 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