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과거는 정말 힘든 과거이었다면
이젠 미래를 향한 복지정책이라 생각합니다
강윤택 후보님은 비록 개보의 정치보다는 회원들의 우선권이라 생각하여 토론회 듣고
최종결정하여 미리 알고 있었더라면
또 알지는 못하지만 미리 전화를 걸고 확인을 하였더라면
시간 없는 핑개로 직장다닌다는 핑개로 무관심 하였던 나의 자신속에서 님의 응원가의 목소리가 오늘에 이르ㄹ기까지 왔습니다.
비록 꿈과 희망은 몸에서 마음에서 나온다고하지요
생각하는 꿈 못다한 꿈 복지정채ㄱ을 이루시길 다시한번 기대하면서
화이팅 감사합니다
마지막 강아지 한마리 보내드리면서
오늘도 승리하는 삶이 되십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