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내 첫 장애인 앵커 시각장애인 앵커 이창훈입니다.
굉장히 매서운 추위 때문에 손과 발이 꽁꽁 얼정도로 엄청납니다. 다들 건강 관리 유의하시고요. 건강해야 다양한 일들 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 건강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오늘 제가 이렇게 여러분들 앞에 선 이유는 이번 14기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서울시지부장으로 입후보한 기호 4번 강윤택 후보를 지지하기 위함입니다. 지지의 변에 앞서서 저와 함께 하고 있는 한국시각장애인인터넷방송과는 무관한 저의 개인적 지지임을 먼저 밝혀 둡니다.
지난 2006년 모두가 다 아시다시피 시각장애계에는 엄청난 일이 벌어졌습니다. 우리의 생존권이 위협받는 상황, 그 상황에서 저는 당시 한국시각장애인대학생회 현 한시대회 회장직을 맡고 있었습니다. 그때 대학생과 또 일반청년들이 뭉쳐서 전시청년회를 결성했고 그 당시 다양한 현장에서 현 강윤택 후보는 활동했습니다.
그 이후에도 우리동작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통해서 얼마 전 용산역추락사건공동대책위원회 그리고 한 학생이 장애인 콜택시에 감금된 사건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높이는 현장에 계속 함께 하고 있는 강후보를 보았습니다.
뒤로 빠지지 않고 다양한 현장에서 목소리를 높이고 피해를 당한 사람들과 함께 울어주고 연대하는 그 모습에 퍼블릭 마인드가 있구나 시각장애인을 사랑하는 공적인 마음을 갖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지지하고자 하는 마음을 품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아이디어가 있고 생각이 있어도 그것을 즉시 실행하는 것은 개인의 용기와 공적 마인드 없이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이지만, 강윤택 후보는 그것을 직접적으로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고 또한 우리 어려운 부분들을 계속 외쳐오고 있는 후보가 강윤택 후보입니다. 퍼블릭마인드 저는 이 공적인 마음 공적인 마인드에 강윤택 후보를 지지하고자 하는 마음이 더 생기게 됩니다.
2009년이었습니다. 제가 숭실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에 입학했는데 선배들로부터 저처럼 한 시각장애 선배가 있는데 굉장히 열심히 학업을 수료하고 있다, 논문도 쓰는데 논문 내용이 참 굉장하다 알아보니 강윤택 후보였습니다. 강윤택 후보는 당시 활동보조제도에 대해서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그리고 연구분야인 인정조사표에 관한 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한 논문을 작성했습니다.
자신이 갖고 있는 가치에 더해 학업을 통해서 연구를 통해서 그 분야에 대한 관심을 직접 연구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 다양한 아이디어를 갖고 그것들을 실현하려고 하고 있구나 이동권에 대해서도 그리고 정보접근에 대해서도 그리고 문화향유에 대해서도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있구나 또한 자신이 가진 생각과 다른 사람들에게서 얻은 여러가지 정보들, 그 아이디어들을 바탕으로 해서 다양한 사람들이 그것을 펼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가고 있구나 서울시와도 함께 일을 해서 다양한 이동권에 대한 재원과 생각들을 펼칠 수 있는 실질적으로 서울시와 다양한 협상이 가능하구나 그런 생각들을 하게 되면서 다양한 아이디어로 뭉친 강윤택 후보라면 우리 산적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강후보를 지지합니다.
2006년 10월부터 시작된 촛불혁명이 구시대의 문법과 작별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각장애계에도 만연한 구시대적 유물들이 있습니다. 계보와 이익을 공유하는 사람들, 그리고 자신의 이익에 부합하면 그들을 찍어주는 사람들 등등 계보와 금권이 합쳐져서 만들어진 구습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조금 더 가치로 뭉친 사람들이 함께 하고 있는 강함캠프를 보면서 아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문법으로 선거에 임하고 있구나, 새로운 가치를 선도하고 그 새로운 가치로 시각장애인들이 우리에게서 잊혀졌던 중요한 가치 우리의 복지, 우리의 삶, 인간다운 삶, 시민이 윤택한 삶이라는 새로운 가치 하에 모일 수 있겠구나 이런 생각에 강윤택 후보를 지지합니다.
아직까지도 내 생각이 내 마음이 시켜서 하는 선거가 아닌, 누군가에 의해서 또는 내가 무언가를 받고 얻었기 때문에 이익을 공유하는 투표를 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앞으로의 미래에 투자하는 가치에 기반한 투표를 하시겠습니까?
2월 3일 그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굉장히 매서운 추위 때문에 손과 발이 꽁꽁 얼정도로 엄청납니다. 다들 건강 관리 유의하시고요. 건강해야 다양한 일들 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 건강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오늘 제가 이렇게 여러분들 앞에 선 이유는 이번 14기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서울시지부장으로 입후보한 기호 4번 강윤택 후보를 지지하기 위함입니다. 지지의 변에 앞서서 저와 함께 하고 있는 한국시각장애인인터넷방송과는 무관한 저의 개인적 지지임을 먼저 밝혀 둡니다.
지난 2006년 모두가 다 아시다시피 시각장애계에는 엄청난 일이 벌어졌습니다. 우리의 생존권이 위협받는 상황, 그 상황에서 저는 당시 한국시각장애인대학생회 현 한시대회 회장직을 맡고 있었습니다. 그때 대학생과 또 일반청년들이 뭉쳐서 전시청년회를 결성했고 그 당시 다양한 현장에서 현 강윤택 후보는 활동했습니다.
그 이후에도 우리동작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통해서 얼마 전 용산역추락사건공동대책위원회 그리고 한 학생이 장애인 콜택시에 감금된 사건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높이는 현장에 계속 함께 하고 있는 강후보를 보았습니다.
뒤로 빠지지 않고 다양한 현장에서 목소리를 높이고 피해를 당한 사람들과 함께 울어주고 연대하는 그 모습에 퍼블릭 마인드가 있구나 시각장애인을 사랑하는 공적인 마음을 갖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지지하고자 하는 마음을 품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아이디어가 있고 생각이 있어도 그것을 즉시 실행하는 것은 개인의 용기와 공적 마인드 없이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이지만, 강윤택 후보는 그것을 직접적으로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고 또한 우리 어려운 부분들을 계속 외쳐오고 있는 후보가 강윤택 후보입니다. 퍼블릭마인드 저는 이 공적인 마음 공적인 마인드에 강윤택 후보를 지지하고자 하는 마음이 더 생기게 됩니다.
2009년이었습니다. 제가 숭실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에 입학했는데 선배들로부터 저처럼 한 시각장애 선배가 있는데 굉장히 열심히 학업을 수료하고 있다, 논문도 쓰는데 논문 내용이 참 굉장하다 알아보니 강윤택 후보였습니다. 강윤택 후보는 당시 활동보조제도에 대해서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그리고 연구분야인 인정조사표에 관한 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한 논문을 작성했습니다.
자신이 갖고 있는 가치에 더해 학업을 통해서 연구를 통해서 그 분야에 대한 관심을 직접 연구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 다양한 아이디어를 갖고 그것들을 실현하려고 하고 있구나 이동권에 대해서도 그리고 정보접근에 대해서도 그리고 문화향유에 대해서도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있구나 또한 자신이 가진 생각과 다른 사람들에게서 얻은 여러가지 정보들, 그 아이디어들을 바탕으로 해서 다양한 사람들이 그것을 펼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가고 있구나 서울시와도 함께 일을 해서 다양한 이동권에 대한 재원과 생각들을 펼칠 수 있는 실질적으로 서울시와 다양한 협상이 가능하구나 그런 생각들을 하게 되면서 다양한 아이디어로 뭉친 강윤택 후보라면 우리 산적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강후보를 지지합니다.
2006년 10월부터 시작된 촛불혁명이 구시대의 문법과 작별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각장애계에도 만연한 구시대적 유물들이 있습니다. 계보와 이익을 공유하는 사람들, 그리고 자신의 이익에 부합하면 그들을 찍어주는 사람들 등등 계보와 금권이 합쳐져서 만들어진 구습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조금 더 가치로 뭉친 사람들이 함께 하고 있는 강함캠프를 보면서 아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문법으로 선거에 임하고 있구나, 새로운 가치를 선도하고 그 새로운 가치로 시각장애인들이 우리에게서 잊혀졌던 중요한 가치 우리의 복지, 우리의 삶, 인간다운 삶, 시민이 윤택한 삶이라는 새로운 가치 하에 모일 수 있겠구나 이런 생각에 강윤택 후보를 지지합니다.
아직까지도 내 생각이 내 마음이 시켜서 하는 선거가 아닌, 누군가에 의해서 또는 내가 무언가를 받고 얻었기 때문에 이익을 공유하는 투표를 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앞으로의 미래에 투자하는 가치에 기반한 투표를 하시겠습니까?
2월 3일 그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