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직장생활을 하다 현재 육아휴직중인 송혜진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이 리더의 자리에서 일을 잘 할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전 소신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신없이 그저 권력욕이나 명예욕만으로 리더에 자리에 오르고자 하는 사람들은 리더가 되고난 후 아래 사람들의 요구를 잘 들으려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소신있는 사람은 자신이 처음에 가졌던 신념을 끝까지 이루려 노력할 것입니다.
전 강윤택후보가 매우 소신있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강윤택후보는 본인이 힘들게 싸워 임용시험의 벽을 뚫어놓고도 정작 자신은 시험을 치지 않았습니다. 시험에 붙기만하면 안정된 일자리가 잇는대도 불구하고 말이지요. 그리고, 센터일을 하며 어려움에 빠진 시각장애인들의 권익을 옹호하는데 앞장서고, 시각장애인들의 새로운 직업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하는 등 시각장애인의 미래에 대해 꾸준히 생각하고 그것을 실천으로 옮기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괭장히 소신있는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선거에서도 지금까지 다른 사람들이 관례처럼 했던 행동들 대신 깨끗한 선거운동을 통해 신뢰를 얻고자 하는 모습을 보며 이 분이라면 시각장애인계의 미래가 지금보다 더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서울시 시각장애인을 대표할 인재로 누구를 생각하시는지요? 전 강윤택후보가 서울시 지부장이 된다면 서울시 시각장애인들의 목소리 하나하나를 잘 대변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앞으로 선거까지 남은 발걸음도 응원하겠습니다.
당선을 위한 설탕발린 달달하고 금방 깨어질 공약이 아닌
꿀처럼, 조청처럼, 달면서도 점성이 있는! 튼튼한 공약만을 내셨으리라 생각하기에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