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2월 2일 금요일입니다. 4번타자 강윤택의 홈런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한 달여간 또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한 지난 15일간 우리 강함캠프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또 우리 시각장애인계에 새로운 변화를 위해서 4번타자 강윤택을 지지해 주시고 함께 힘 모아주신 모든 시각장애인 시민여러분 지지자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또 깨끗한 선거문화를 위해서 정말 유례없는 새로운 운동으로 함께 해 주시는 강아지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또 우리 강아지를 함께 후원해 주시고 마음 모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릴레이 지지선언으로 매일매일 강함캠프에 힘을 불어 넣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로고송 각계각층에서 나름의 재주로 기타로 작곡으로 작사로 또 노래로 또 연주로 해 주신 모든 지지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정말 엄청나게 추운 그런 한겨울에도 안마원과 지역계 우리 회원여러분 만나기 위해서 투어에 함께 해 주신 선거운동 여러분들, 또 전화와 문자로 강함캠프의 정책과 비전을 알리기 위해서 함께 운동해 주신 모든 선거운동원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가 시각장애인계에 많은 폐단을 벗고 새로운 시대를 열 때가 되었습니다. 정말 새로 되는 지부장은 장애인복지의 전문가이어야 합니다. 그래야만이 변화하는 장애인복지 패러다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시각장애인만 뒤떨어지고 소외되는 일이 없게 될 것입니다.
그게 정말 어렵다면 좀 복지의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최소한의 양심이나 도리는 있는 그런 사람이어야 할 것입니다. 선거에 눈이 멀어서 최소한의 인간적 양심과 예의를 벗어 버리고 오로지 계보와 돈으로만 선거에 임하는 사람은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것도 진짜 어렵다면 최소한 애맹심은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시각장애인을 위해서라면 좀 어려운 일이라도 감당해 줄 수 있는 그런 최소한의 애맹심은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유권자 여러분들께서 판단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누가 장애인복지의 전문가이고 누가 최소한의 도리와 양심을 가지고 선거에 임하였는지 깨끗한 선거를 해왔는지 최소한의 애맹심은 있는지 판단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투표에 꼭 참여해 주셔서 저 기호 4번 강윤택을 선택해 주십시오.
우리 강함캠프와 함께 만들어 갈 서울지부는 우러러 봐야 하는 지부가 아닙니다. 계보 정치나 이권 다툼에 눈이 먼 그런 서울지부도 아닙니다. 정책도 비전도 없이 무능한 그런 지부가 아닐 것입니다. 시각장애인 시민의 친구가 되고 시각장애인 시민의 권윅을 위한 그런 대변자가 될 것입니다. 시각장애인 시민의 필요를 각계각층의 필요를 반영한 정책과 비전을 가지고 우리를 위해서 일할 수 있는 그런 기관이 될 것입니다.
이동권, 경제권, 건강권, 생존권 이런거를 시혜나 동정으로 남으면 받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모든 정책과 복지서비스를 우리의 권리로서 보장 받아야 합니다. 비장애인들은 그냥 평범하게 그냥 누리고 그냥 살아가는 그런 삶, 우리도 권리로서 보장 받아야 마땅하겠습니다. 다른 장애유형들은 적절한 서비스와 정책적 지원을 받고 있는 것 이런 것도 우리 시각장애인도 똑같이 서비스와 정책적 지원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가 떵떵거리며 살고 누구보다도 잘살자고 우리의 권리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보통 사람들 살아가는 만큼은 지역사회에서 같이 즐기며 같이 참여하며 그렇게 살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권리로서 보장받게 만들 사람 기호 4번 강윤택입니다. 정말 뜨거운 참여로 함께 해 주시는 모든 분들 이제는 우리 시각장애인 모두가 인간다운 자존감을 가지고 보통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그런 사회로 함께 만들어 갑시다.
여러분이 한 표 찍어 주시면 제가 됩니다. 여러분이 한 명 더 데려와서 찍으면 우리 시각장애인 사회가 더 확실하게 변할 수 있습니다. 2월 3일을 변화의 시작 승리의 그날로 만들어 갑시다.
마지막으로 고 심상익 선생님의 명복 을 빕니다. 더 좋은 곳에서 평안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2월 3일 이제는 윤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