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서울지부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 4번 강윤택 후보를 지지하는 신성미라고 합니다.
저는 2015년도에 자원봉사자로 강윤택 후보를 처음 만났는데요, 30대 중반이었지만 여전히 청년 같고 파이팅 넘치는 첫만남이 인상 깊었습니다. 0.5초 윤도현이라는 자칭 별명을 가진 그는 제가 지금까지 지켜본 결과 시각장애인이 어려운 일로 곤란을 겪고 있을 때 자기일처럼 두발벗고 투쟁하는 멋진 사람입니다.
지난 해 어느날, 강윤택 후보의 갑작스러운 부탁으로 성남시청 앞 집회에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알고 보니 노우진이라는 학생이 복지콜 기사에게 생각하기도 끔찍한 일을 당했다고 하더라구요.
그 집회 현장에서 막연히 느끼고만 있었던 강윤택 후보의 동료 시각장애인을 아끼는 마음을 직접 느끼게 되었구요, 시각장애인들에게 있어 이동권 문제가 얼마나 중요한 문제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어려우면서도 가장 많은 복을 받을 수 있는 것이 ‘남을 위한 마음’이라고 합니다. 과연 이 세상에 자기를 위한 마음보다 남을 위한 마음이 더 큰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요?
지금까지 그의 말과 행실을 봤을 때 자기 자신보다 남을 더 신경쓰고 살피는 마음.. 예기치 못한 순간에 감동받고 놀랐습니다.
변화, 혁신을 위해 뒷받침되야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새로움(NEW)’입니다. 현실에 안주한다면 내가 항상 원하고 바라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지금은, 이제는! 변화를 두려워 하지 말고 늘 진부하고 같은 패턴인 시각장애인계의 세상을 새로움으로 무장하여 바꿔나가야 합니다.
정의롭고 냉철할 상황에서는 이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사람, 말과 행동으로 타인의 상처를 보듬어줄 수 있는 감성적인 남자! 이 모든 면을 갖춘 기호4번 강윤택이 새로운 길로 여러분을 안내하려 하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기호 4번 강윤택을 열렬히 지지하는 1인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마사 합헌과, 용산역사고, 성남사건까지 크디 큰 현장에는 그 분이 계셨습니다.
본인의 일마냥 장에당사자와 같이 화낼수 있고 목소리를 낼 수 있으며 싸워서 이겨낼 수 있는
강윤택 후보님이야 말로 서울시지부에 필요한 참된 지도자 입니다,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