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국장애인부모연대에서 대외협력을 맡고 있습니다. 강복순입니다.
제가 맨 처음에 기억은 강윤택 후보가 고등학교 3학년 때 초등학교 1,2학년 아이들을 아침 본인도 등교하기 벅찬 시간인데 일찍와서 초등 저학년 아이들을 점자를 가르치는 모습을 보고 내가 처음에 부모인 입장에서도 너무너무 반했던 강윤택 후보입니다. 그걸 인연으로 해서 공주대학교 특수교육과를 가고 대학교 내에서도 계속 시각장애인 문제를 놓고 강윤택 소장이 대학생 때 계속 그 같은 일을 하는 것을 봤습니다.
시각장애인 목소리를 대변을 하고 지금도 현재 같이 일을 하고 있는데 저는 내가 시각장애인 성인 21살의 둔 엄마인 제가 그 동안의 시각장애인계에서 진짜 시각장애인을 위하는 애맹심이 있는 후보는 누구냐면 저는 강윤택 소장을 무조건 꼽습니다. 저희 부모들은
후배고 선배고 맹인계에 쟁점사항이 있을 때 강윤택 소장 앞뒤 분간 안하고 무조건 달려와서 모든걸 내려놓고 앞장서서 늘 해왔습니다.
이번 선거에서는 강윤택 소장은 이마만큼 해왔던 것을 이제는 높은 지위를 올라가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게끔 우리들이 도와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타고난 심성 그 어떤 것 하나 빠지지 않습니다. 스팩도 안 빠지고요. 저희 시각장애인 서울맹학교 부모들은 적극적으로 강윤택 소장을 지지합니다.
서울 시내 시각장애인 유권자님들 정말 다시 한번 시각계를 끌고갈 수 있는 젊은 사람에게 표를 주십시오. 강윤택 소장 그 그릇이 되고도 남습니다. 꼭 강윤택 후보가 당선이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