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균영입니다.
작년 6월 첫 번째 전화를 받았을 때 그때만 해도 강윤택 후보가 가능할까 생각을 했었지만
12월에 동창 박의권에게 강윤택후보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하여 홍보물을 받았고 후보의 홍보물을 보고 가슴이 두근두근 뛰었습니다.
가능성 있는 공약과 릴레이 지지발언에서 묻어나는 후보의 따스함과 정의로움에 확실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또한 청년들의 신선한 움직임을 통해 이 후보라면 시각장애인계에 변화를 일으킬 것 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꼭 당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이러한 훌륭한 후보가 후배라는 것에 대해 상당한 자부심을 갖고 있으며 자랑스럽습니다.
선배로서 우리가 못 다한 일들을 꼭 해주리라 믿습니다.
꼭 승리하길 기원합니다.